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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주부 CEO’밑천은 상상 한스푼, 정성 두스푼
작성자 : [중앙일보]2008년 10월 28일 입력일 : 09/05/06 조회 : 3590


◆“엄마가 자랑스러워요” 문병주 기자

주부 CEO들이 회사를 키우면서 마음에 걸렸던 건 가족이다. 하지만 가족 덕에 기업을 키울 수도 있다.

‘레츠꼬꼬’의 이가연(50) 우신NTI 사장은 “치킨을 유난히 좋아하는 두 아이 때문에 사업가가 됐다”

고 한다.

맛있고 깨끗한 음식을 자녀들에게 만들어주기 위해 궁리하다 식용유 정제기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것.

그는 1월에 ‘노블클린’이라는 정제기 특허를 받아 5월에는 ‘세계여성발명대전’ 금상을 받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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