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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으로 성공 그린다
작성자 : [조선일보 2006년 10월 30일] 입력일 : 08/08/18 조회 : 6314
◆버리는 식용유 다시 써볼까?…빛나는 주부 아이디어


우신NTI(www.wsnti.co.kr)의 이가연(48) 사장은 우연히 치킨전문점에서 사용하는 기름이 건강을 위협하는 수준이라는 걸 보고 식용유 정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했다.


그러던 중 가정에서 쓰고 남은 튀김 기름이 굳어 하수구가 막혀 버린 경험을 하고 여러 번 실패 끝에 천연 광물을 이용한 폐식용유 정제기 ‘노블 크린’을 개발했다. 이씨가 개발한 제품은 주요 국가기관에서 차세대형 환경상품으로 지정돼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기도 했다. 노블 크린은 치킨점, 돈가스 전문점 등에서 사용한 식용유를 실시간으로 정제해서 새 기름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한다. 음식점 맛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매출이 증대되고, 경비 절감까지 가능하다. 올해 미국에 10만 달러 수출실적을 올렸다. 창업비용은 2000만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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